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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전공정 PE VS 5대 장비사 CS

피카츄학과

안녕하세요 혹시 양기/공기 직무로 이직할 시 어떤 직무가 더 메리트 있어 보이는지 현직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. 전공정 PE의 경우, 에치 공정이고 회사는 히타치입니다.


2026.09.16

답변 3

  • 합격 메이트삼성전자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77%

    멘티님. 안녕하세요. ​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칩메이커의 양산기술(양기) 및 공정기술(공기) 직무로 이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히타치하이테크코리아의 에치(Etch) 전공정 Process Engineer(PE) 경력이 확실하게 더 유리합니다. 칩메이커의 공정기술 직무는 단순 설비 유지보수보다는 공정 조건 셋팅, 레시피 최적화, 수율 개선 능력을 핵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. ​5대 장비사의 CS 직무는 설비 트러블슈팅과 유지보수 중심의 경력이 쌓이는 반면, PE 직무는 직접 에치 공정 데이터 및 레시피를 다루므로 칩메이커 공기/양기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훨씬 높습니다. 히타치는 에칭 및 계측 장비 분야에서 매우 강력한 입지를 가진 장비사인 만큼 해당 PE 경력은 이직 시 확실한 직무 전문성으로 인정받습니다. 커리어 이직 측면에서 공정 레시피와 데이터 핸들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히타치 PE 직무를 우선적으로 추천합니다. ​응원하겠습니다.

    2026.09.16


  • 멘토 호날도KT
    코전무 ∙ 채택률 59%

    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향후 반도체 양산기술이나 공정기술로 이직하는 것이 목표라면 일반적으로는 전공정 PE 경험이 직무 연결성을 설명하기 더 좋습니다. 에치 공정에서 레시피와 공정조건을 다루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율이나 불량 원인을 개선한 경험은 공정기술 업무와 직접 연결하기 쉽습니다. 반면 5대 장비사 CS는 장비 설치와 유지보수, 트러블슈팅, 고객 대응 경험을 깊게 가져갈 수 있어 장비기술이나 설비기술로 이동할 때 강점이 있습니다. 공정기술로도 이동은 가능하지만 장비 유지보수 경험만 있다면 PE보다 연결 과정이 한 단계 더 필요합니다. 따라서 회사 이름보다 실제 업무를 보세요. 히타치에서 에치 PE로 공정조건 최적화와 결함 및 수율 개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면 향후 양산기술과 공정기술을 목표로 할 때 좋은 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.

    2026.09.16


  •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
    코상무 ∙ 채택률 54%

  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~~~~ 향후 양산기술이나 공정기술로 이직하는 것이 목표라면 전공정 Etch PE 경험이 조금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좋습니다. 공정조건 최적화와 데이터 분석, 불량 원인 파악, 공정 개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이후 공정기술 지원에서 설명하기 수월합니다. 장비사 CS도 장비 구조와 트러블슈팅, 고객사 대응 역량을 깊게 쌓을 수 있어 충분히 좋은 경력입니다. 특히 향후 장비기술이나 설비기술 방향까지 열어둔다면 강점이 있습니다. 결국 회사 이름보다 실제 담당업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PE에서 단순 장비 대응이 아니라 공정조건과 수율 개선까지 경험할 수 있다면 공정기술 목표에는 PE가 더 자연스럽고, 장비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면 CS가 더 잘 맞습니다.

    2026.09.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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